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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다큐 [채울 수 없는]..... 유동식, 다이어트 지름길?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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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신고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movieli.st 작성일21.03.09 12:57 12,98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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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다이어터의 적?···유동식, 다이어트 지름길?


 

필수 에너지원…정제된 빵·면·떡·쌀밥 대신

통곡물·식이섬유 등 하루 100g은 먹어야

오래 씨ㅂ어야 혈당상승 막고 포만감 높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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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er 필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은 끊지 말고 빵·면·쌀밥 대신 통곡물·식이섬유 위주로 하루 100g 이상 챙겨 먹는 게 좋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채울 수 없는’. 음식에 대한 욕구를 자제하지 못하고 보이는 족족 먹어치우던 소녀 패티가 180도 달라진 외모로 미인대회에 도전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숲속의 새 주: 총 12편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음.)

 

패티는 “너는 뚱뚱한 패배자”라고 비아냥거린 부랑자를 때렸다가 반격을 받고 턱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한다. 유동식만 먹고 지내면서 살이 쪽 빠진 패티는 미인대회를 준비한다.


유동식은 다이어터들이 한번쯤 고려하는 식단이다. 스프, 죽, 갈아 만든 주스, 액상 파우치 제품 등이 여기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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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er 꼭꼭 씨ㅂ어 먹지 않는 유동식은 빠르게 소화돼 금세 허기가 진다.



건강한 사람도 바쁠 때 영양 균형이 잘 갖춰진 유동식으로 일반적인 식사를 대신할 수 있다. 하지만 삼시세끼 유동식을 오래 섭취할 이유는 없다. 식사 때마다 꼭꼭 씨ㅂ어 먹는 것은 소화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유익한 습관이다. 씨ㅂ는 행위는 혈당 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높인다. 오래 씨ㅂ다 보면 자연스럽게 식사 속도가 느려져 섭취된 영양소가 지방으로 쌓이는 걸 막는다. 유동식은 씨ㅂ는 과정을 생략시켜 당장 배는 부르지만 음식이 빠르게 소화기관을 통과해 금세 허기가 진다.


미드의 클래식 ‘프렌즈’. 주인공 중 한 명인 모니카 겔러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지만 고교 시절까지만 해도 초고도 비만이었다. 그는 안 먹고 많이 운동하기로 드라마틱한 변신에 성공한다.


친구 챈들러에게도 다이어트를 하라고 들볶는다. 챈들러는 아침 조깅과 맛 없는 고단백 음식을 먹어야 하는 다이어트를 필사적으로 거부하기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누구나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게 다이어트의 기본이다. 하지만 대개 의지 부족으로 체중감량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저녁 식단을 가볍게 하는 것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매일 저녁 ‘고단백 저탄수 당질제한’ 식단을 유지하면 된다.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기름기가 적은 육류와 채소를 듬뿍 올린 요리를 기본으로 한 식단을 챙기는 게 핵심이다.


한끼 식단관리만으로 살이 얼마나 빠지겠느냐고 의심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저녁을 간단히 먹고 야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하루에 평균 500kcal 섭취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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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er 채규희 365mc 노원점 대표원장



라이언 레이놀즈가 초고도비만 남성 크리스로 나오는 로맨틱 코미디 ‘저스트 프렌드’. 크리스는 고교 시절 ‘베프’인 제이미를 짝사랑한다. 졸업식 날 제이미에게 이를 고백하는 장면을 친구들에게 들킨 크리스는 수치심에 자취를 감췄고 10년만에 ‘킹카’로 변신해 고향으로 돌아온다.


크리스는 체중을 줄이기 위해 10년 동안 탄수화물을 멀리하고 좋아하던 고칼로리 팬케이크를 끊었다. 레스토랑에서 디저트가 나와도 안 먹고 물만 마실 정도로 눈물겨운 노력을 했다.


탄수화물은 흔히 다이어터의 ‘주적’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우리 몸의 필수 에너지원 중 하나인 만큼 무조건 끊어서는 안 된다. 탄수화물 섭취를 지나치게 제한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제력을 잃어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정제되고 달콤한 탄수화물 대신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로 바꾸는 게 좋다. 정제된 탄수화물을 과잉섭취하면 지방으로 전환돼 체중증가의 원인이 된다. 빵·떡·면·쌀밥 대신 통곡물·식이섬유 등 양질의 탄수화물을 하루 100g 이상 챙겨 먹도록 한다. /채규희 365mc 노원점 대표원장


/임웅재 기자 jaelim@sedaily.com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JQP6BD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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