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 김태연-바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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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성향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이번 미스트롯2에서 부른 노래 중에서 최고의 노래는
1. 김태연의 바람길과
2. 홍지윤의 배 띄워라 라고 생각합니다.

9살짜리 초등학생이 어찌 이리 감정을 실어 잘 부를까요?
그리고, 홍지윤은 부담감 때문에 힘겨워하는 김다현을 대신해 짐을 지고 나온 무대에서 너무 잘 불렀습니다.
팀의 화합이 보기에 좋았고, 김다현이 안쓰러웠으며 홍지윤의 착한 인간성도 좋았습니다.
김다현은 부담감을 이기고 팀 에이스로서 잘 불렀다면  왕관을 쓸 가능성이 높았는데 안타깝습니다.

김태연은 떨지도 않는 담력도 있는 걸로 판단되어 대스타로 성장할 가능성이 참 큽니다.

김태연과 홍지윤, 두 사람 중에서 한 사람이 1등을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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