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후기/추천


아틱 (Arctic, 2017) 간단 감상기

페이지 정보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9-05-02 14:58 3,142 4

본문



경고! 이 게시물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MV5BMTcyNDU3Mjc5OV5BMl5BanBnXkFtZTgwNDA0NjYyNzM@._V1_.jpg

 

스포일러가 담겨져 있습니다.

개인적 의견이 강한 감상기 입니다. 이점 참고해 주세요

 

 

 

이 영화는 전형적인 생존영화입니다. 

매즈 미켈슨의 영화가 대부분 표정없는 연기력을 보여 주었다면 이 영화 역시 중반부까지는 흔한 매즈 미켈슨의 무덤덤한 연기를 보실 수있습니다. 

영화의 시작은 북극 툰드라지역에 추락한 비행기에서 송어를 잡으며 생존을 이어가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MV5BNmM4ZWIyMzEtOGU3My00ZWViLTg1MTYtYmZlNjE4OWUxN2I4XkEyXkFqcGdeQXVyMjUzMTgzMTQ@._V1_.jpg

 

로보트 레트포드의 영화 올 이즈 로스트(2013) 에서는 그나마 어떻게 위험에 처해졌는지 보여 주지만 이 영화는 그런것을 보여주는것이

낭비라 생각했는지 시청자 상상의 몫으로 돌려버립니다.

 

어느날 주인공을 수색하려고 했던지 아니면 일상적인 비행을 하고 있었는지 모를 헬기가 난기류로 인해 추락을 합니다.

추락한 헬기는 2명의 조종사중 한명이 죽고 여성조종사가 치명적 부상을 입어 매즈 미켈슨의 도움을 받으며 겨우 목숨을 유지해 갑니다.

MV5BZGVlNTlhZDEtYmQ2Zi00NmNkLWFmZjYtZDZiY2E4ZTdlZTM4XkEyXkFqcGdeQXVyNzI1NzMxNzM@._V1_.jpg

영화 중반까지도 영화는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무슨의미를 부여하려고 하는지 의도조차 파악이 되지 않습니다.

두 사람이 살아가기에는  불가능한 현실에서 결국 주인공은 부상한 여자와 함께 생존의 길을 나서고, 마지막 난관에 부딧힌 주인공은 좌절을 하고 맙니다. 

극한상화에서 혼자 생존을 해야 하는가. 동반 생존을 해야 하는가. 순간 잠시나마 미즈 매켈슨의 숨어있던 연기력이 폭발(?)합니다.


이 영화는 소소한 반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반전은 우리 모두가 충분히 상상을 할 수있는 반전을 보여 줍니다.

저는 영화의 선택을 주인공을 보기도 하지만 포스터나 스틸컷을 보고난뒤 영화를 선정해서 보고는 합니다.

영화의 스틸컷은 저에게 감동을 줄 수있는 만큰 충분해 보였습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저는 생존영화나 재난 영화만큼은 꼭 사운드가 풍부하고 영상미를 보여주기에 적합한 비주얼 환경이 좋은 극장에서 보곤 합니다.

(이 영화는 PC모니터에서 봐도 될 만큼 충분해 보입니다.)

생존영화가 그렇듯이 대부분 대사가 없습니다. 모든것을 주변환경과 주인공의 연기력으로 승부해야 하는데 이점에서는 미즈 매켈슨이 

다행히도 무난하게 돋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간단 감상기 였습니다.



 

 

 

추천 2

댓글목록

감상후기/추천


랭킹 일일 박스오피스 (05.17) 관객수 관객수증감 누적관객수 매출액 매출점유 누적매출액 스크린수
1 스파이럴 8,011 -15,577 96,319 77,637,260 25% 961,016,820 613
2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3,579 -8,218 2,007,785 34,351,410 11% 19,337,989,640 426
3 더 스파이 3,555 -11,126 286,641 32,409,750 10% 2,648,901,720 464
4 비와 당신의 이야기 3,131 -7,416 350,022 28,470,430 9% 3,229,848,860 472
5 미나리 2,001 -4,213 1,115,811 17,054,620 5% 10,065,308,760 353
6 내일의 기억 1,765 -4,820 325,591 16,787,190 5% 2,953,310,230 293
7 내겐 너무 소중한 너 1,469 -2,756 18,827 13,175,050 4% 173,173,420 331
8 아들의 이름으로 1,311 -1,944 16,509 11,031,900 4% 143,593,490 326
9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1,191 -15,115 207,875 10,670,230 3% 1,838,722,900 280
10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 725 -2,962 222,419 6,661,370 2% 2,096,232,480 165
감상후기/추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3 악질경찰 - 간단 감상기 시리즈 스포 댓글3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6 2.5K 2
42 넷플릭스 "유랑지구" 간단 감상기 스포 댓글2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3 3K 1
아틱 (Arctic, 2017) 간단 감상기 스포 댓글4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2 3.1K 2
40 아이유가 추천하는 넷플릭스 초이스~ 댓글1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2 2.6K 1
39 [오늘의 추천작] 패들턴-평범한 두 중년의 특별한 마지막 댓글1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6 2.9K 0
38 넷플릭스 기대작 네 편 댓글2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4 2.7K 0
37 [오늘의 추천작] 퍼펙트 데이트 댓글2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4 3.3K 0
36 [오늘의 추천작] 블랙 썸머 댓글1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12 4.1K 0
35 비욘세의 홈커밍 | 공식 예고편 | Netflix 댓글3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8 2.6K 0
34 [리뷰]'보니 앤 클라이드'의 시대, 범죄자들이 아닌 진짜 영웅들의 이야기... 넷플릭스 '하이웨이맨' 댓글2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02 3.6K 0
33 [오늘의 추천작] 2019.02.16 댓글1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6 3.1K 0
32 [오늘의 추천작] 2019.02.11 댓글2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1 2.8K 0
31 [오늘의 추천작] 2019.02.10 댓글2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10 2.4K 0
30 [나만의 추천작] 그날의 잔영-남아있는 나날 (1993) 댓글2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9 2.4K 0
29 [오늘의 추천작] 2019.02.09 댓글3 no_profile flixm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09 2.8K 0
게시물 검색
  • 주간 조회수
  • 주간 베스트
SF에 관심있다면 블랙미러는 국룰...
어제 투마더스 봤어요
갱스오브런던 너무 재밌네요
SF에 관심있다면 블랙미러는 국룰...
어제 투마더스 봤어요
갱스오브런던 너무 재밌네요
전체 메뉴
추천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