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팁


정보소식레지 장 페이지 떠났지만…’브리저튼’, 시즌 3~4 제작 확정 (싱글리스트)

페이지 정보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4-14 10:45 345 0

본문

레지 장 페이지 떠났지만…’브리저튼’, 시즌 3~4 제작 확정
 
  • 강보라 기자
  • 승인 2021.04.14 07:45

 넷플릭스 오리지널 ‘브리저튼’이 시즌 3, 4 제작을 확정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가 넷플릭스 글로벌TV 부사장인 벨라 바자리아가 “우리는 앞으로 오랫동안 ‘브리저튼’ 사업을 할 계획”이라며 ‘브리저튼’ 시즌 제작 계획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242646_406765_4527.jpeg
사진=넷플릭스
 

앞서 ‘브리저튼’은 시즌2를 확정짓고 제작에 돌입했다. 시즌2에서는 브리저튼 가문의 장남 앤서니의 이야기를 다룬다.

다만 시즌2에는 ‘브리저튼’ 스타로 떠오른 배우 레지 장 페이지는 출연하지 않는다. 레지 장 페이지는 영화 커리어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시즌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프네 역의 피비 디네버는 브리저튼가의 일원으로 남아 시즌을 이어간다.

‘브리저튼’은 리젠시 런던을 배경으로 한 줄리아 퀸의 원작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시즌2는 소설 ‘브리저튼’ 시리즈 2권인 ‘나를 사랑한 자작(The Viscount Who Loved Me)’을 바탕으로 장남 앤서니의 서사가 주를 이룬다. 시즌2 여자주인공인 케이트 셰필드 역으로는 시몬 애슐리(Simone Ashley)가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추천 0

댓글목록

정보/팁


정보/팁 목록
 
2050 정보소식 통쾌한 스토리, 변신 성공한 송중기…'빈센조' 14.6% 종영 (연합뉴스+뉴스컬처) 댓글1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3 408 0
2049 정보소식 中비빔밥 옥에티 아쉽네.. ‘빈센조’ 송중기 원맨쇼 그 이상[TV보고서] (뉴스엔) no_profile 엘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3 80 0
2048 정보소식 단순하고 명쾌하게…스토리텔링 브랜딩의 힘 (이코노미스트) 댓글1 no_profile 엘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2 52 0
2047 정보소식 역사상 최대 규모 미술품 도난 사건의 막전막후 (오마이뉴스)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2 411 0
2046 정보소식 "韓영화 '소울' 인정한 것"… 윤여정, 오스카 수상 특별한 의미 (중앙일보)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1 419 0
2045 정보소식 대기업 회장이 살해됐다… 악마의 저주가 내린 걸까 - 대만 영화 '영혼 사냥' (한국일보)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1 373 0
2044 정보소식 OTT 서비스 치열한 경쟁...'넷플릭스·디즈니 플러스·애플 TV+·HBO Max' 국내서 겨룰까 (문화뉴스… 댓글1 no_profile 엘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5-01 132 0
2043 정보소식 미나리전에 막걸리 한사발 하며 즐기는 '윤여정 메들리' (비즈한국)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30 285 0
2042 정보소식 귀여운 손주가 떠오르는 넷플릭스 영화 (이투데이) 댓글1 no_profile 엘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30 87 0
2041 정보소식 [왓칭 Pick!] 5월의 첫 주말, 봄밤 정주행 추천작 (조선일보)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30 240 0
2040 정보소식 ‘섀도우 앤 본’, 스트리밍 대세…마블 이긴 ‘이레귤러스’ (싱글리스트)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30 366 0
2039 정보소식 [넷플릭스 신작] 허드 앤 씬/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악인전/감쪽같은 그녀/미첼가족과 기계전쟁 (스포…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30 284 0
2038 정보소식 디즈니, 스튜디오앤뉴와 5년 계약…디즈니+로 K-콘텐츠 공개 (스포티비뉴스)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30 452 0
2037 정보소식 들어는 봤나? '최악의 영화' 뽑는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 (브릿지경제) 댓글1 no_profile 엘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9 99 0
2036 정보소식 웬만해선 이것보다 웃길 수 없는 넷플릭스 시트콤 (GQ코리아) 댓글1 no_profile 엘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4-29 92 0
게시물 검색
전체 메뉴
추천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