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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김태리 "'승리호' 이어 韓 SF '외계인' 출연, 감개무량…기쁠 따름" (인터뷰③)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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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yamu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2-16 10:50 7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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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태리(31)가 '승리호'에 이어 '외계인'까지 연이어 SF 영화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김태리는 15일 오전, 화상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앞서 5일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로 전 세계 190여 개국 시청자들과 만난 바 있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다.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우주 배경의 SF 블록버스터로 뜨거운 기대를 모았던 '승리호'는 공개 2일 만에 해외 28개국에서 1위, 80개국 이상에서 톱 10순위에 들며 단숨에 해외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특히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영미권은 물론 덴마크, 핀란드, 이집트, 나이지리아 등 대륙을 막론하고 전 세계에서 골고루 사랑받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김태리는 극 중 비상한 두뇌와 남다른 리더십으로 승리호를 이끄는 장선장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위풍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레이저 건을 들고 활약하며 새로운 걸크러쉬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이날 김태리는 한국 최초 우조 SF '승리호' 출연에 대해 "제작진, 출연진 다들 너무 베테랑들인데 다 SF는 처음하는 거였다. 근데 다들 열심히 만들어가는 거다. '승리호' 속 태호(송중기), 장선장, 타이거 박(진선규), 업동이(유해진) 넷이 가족 같이 지내는 것처럼 현장도 똑같이 그런 식으로 굴러갔다. 그래서 더 뿌듯했다"라고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특히 그는 '승리호'에 이어 '외계인'(감독 최동훈)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정말 감개무량하고 너무 행복하다. 진짜 진심으로 운이 좋은 것 같다. 제가 지금 이 순간에 배우를 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거 같다. 그저 기쁠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태리는 "'승리호'를 선택했을 때처럼 '외계인' 안에서 존재하는 제가 어떤 얼굴일까, 어떤 인물일까 기대되고 궁금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넷플릭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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