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팁


정보소식박훈정 감독 ‘낙원의 밤’, 4월 9일 넷플릭스 공개 “가장 뛰어난 갱스터 영화” (mydaily)

페이지 정보

no_profile yamuch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2-16 10:43 70 0

본문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제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를 사로잡은 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낙원의 밤’을 오는 4월 9일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영화 ‘낙원의 밤’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조직의 타깃이 된 한 남자와 삶의 끝에 서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낙원의 밤’은 ‘신세계’ ‘브이아이피’ ‘마녀’ 등에서 강렬한 이야기와 탁월한 액션으로 누아르 장르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이다.

‘낙원의 밤’은 제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한국 영화로는 유일하게 공식 초청되어 알베르토 바르베라 집행위원장에게 “몇 년간 한국 영화계에서 나온 가장 뛰어난 갱스터 영화 중 하나"라는 극찬을 받았다. 해외 유수 매체들 역시 “박훈정 감독의 피 튀기는 범죄 스릴러. 낮게 연주하다가 갑자기 볼륨을 크게 높이는 록밴드처럼 다이내믹한 역동성을 강하게 보여준다”(Screen Daily), “스타일리시하고 예측불허한 범죄 드라마. 좋은 구성, 재미있는 캐릭터들, 그리고 흥미진진한 액션이 균형 있게 배열되어 있다”(Hollywood Reporter) 등 뜨거운 찬사를 전해 K-누아르 ‘낙원의 밤’을 향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훈정 감독은 ‘부당거래’와 ‘악마를 보았다’의 각본으로 충무로 스타 작가로 등극했고, 이후 각본과 연출을 맡은 ‘신세계’로 한국형 누아르의 새로운 판도를 제시하며 감독으로서의 빛나는 재능도 단번에 인정받았다.

이후 ‘브이아이피’ ‘마녀’를 통해 이야기와 스타일, 액션 모두를 아우르는 탁월한 연출 감각으로 장르 영화의 대가로 자리 잡았다. 박훈정 감독의 신작으로 일찍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낙원의 밤’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 만큼, 한국형 누아르의 장르적 미학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훈정 감독의 신작 ‘낙원의 밤’은 ‘밀정’ ‘안시성’을 통해 독보적 매력을 발산한 배우 엄태구와 ‘죄 많은 소녀’에서의 압도적 연기로 만장일치 호평을 받은 배우 전여빈, ‘독전’에서 잊지 못할 악역을 완성한 차승원의 강렬한 시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 이기영, 드라마 ‘나의 아저씨’ ‘손 the guest’ 등에서 굵직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배우 박호산의 합류로 강렬한 캐스팅 라인을 완성해 기대를 더한다.

박훈정 감독의 화제작 ‘낙원의 밤’은 오는 4월 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넷플릭스]


추천 0

댓글목록

정보/팁


정보/팁 목록
 
1847 정보소식 넷플릭스 '낙원의 밤' 예고편…차승원 카리스마 폭발 (뉴시스)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6 113 0
1846 정보소식 잇딴 먹통에도 뒷짐만 지는 구글…토종기업이 수습하는 악순환 언제까지? (업다운뉴스)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6 154 0
1845 정보소식 반복되는 드라마 역사 왜곡, 방지 대책은 없나 (뉴스핌)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6 170 0
1844 정보소식 [데스크칼럼]토종 OTT 키울 수 없다면 풀어줘라 (미디어펜) no_profile 엘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5 49 0
1843 정보소식 [스경X초점] 드라마 제작사, ‘中원작’ 기웃대는 이유 (스포츠경향) no_profile 엘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5 43 0
1842 정보소식 '미나리' 스티븐 연, 앨리 웡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비프' 합류…제작에도 참여 (톱스타뉴스) no_profile 엘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5 55 0
1841 정보소식 [OTT 특집①] 코로나에 집콕이 일상…OTT 시장규모, 100조 넘어서다 (스포츠동아)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5 201 0
1840 정보소식 70대 여성의 “나랑 연애할래요?”라는 물음에 담긴 무게 (오마이뉴스)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5 230 1
1839 정보소식 누굴 위한 판타지인가…조선구마사, 모두 등 돌렸다 (오마이뉴스+머니투데이+한국일보)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5 160 0
1838 정보소식 역사 왜곡 논란 ‘조선구마사’ 결국 고개 숙였다… 호평 받은 ‘킹덤’ 재소환 (머니S) no_profile 엘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4 58 0
1837 정보소식 지금 당장 드라마 ‘괴물’을 예습해야 하는 이유 (엘르) no_profile 엘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4 62 0
1836 정보소식 SBS ‘조선구마사’ 역사왜곡 논란에...등돌리는 광고주들 (경향신문)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4 192 0
1835 정보소식 [방구석 극장전]<고질라 vs 콩> 60년 만의 리턴매치 (주간경향)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4 239 0
1834 정보소식 우리도 오리지널 콘텐츠로 간다 (GQ) no_profile 엘리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4 32 0
1833 정보소식 디즈니에 손내민 KT…자체 콘텐츠로 SKT·CJ ENM과 맞짱 (매일경제) no_profile 숲속의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회원메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24 161 0
게시물 검색
전체 메뉴
추천 사이트